[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신인 가수 어게인(Again)의 타이틀곡 '603'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방송 불가 판정이 충분히 예측될 만한 여성의 속옷 노출 등 선정적인 장면이 담겨 있다.

선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이번 1차 티저 영상은 아이돌 스타를 양성하는 '603 Factory'라는 가상 현실의 배경과 CG가 결합돼 음반기획사들이 상품을 찍어내듯 아이돌 스타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독특한 느낌으로 그려내고 있다.

한편 어게인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은 오는 12일 1분여의 음원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14일 앨범 발매를 시작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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