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기술적 반등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신한금융공학센터가 전망했다.

센터는 11일 "1300원선 붕괴 이후 강한 달러 매도세를 지속하고 있는 역외의 뚜렷한 매수전환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지난해 연말 환율을 하향함에 따라 청산 관련 달러 매수세가 유입되는 시점부터 반등세를 보일 가능성을 염두해둬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주식시장이 1400원대 안착할 가능성이 높으나 단기 급등에 대한 기술적 반락세를 보일 경우 외환시장에 강한 영향을 줄 가능성도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주 예상 범위는 1210.0원~1270.0원 .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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