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폭 확대에 따라 정부 개입 가능성이 있다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1일 "글로벌 경기 침체가 완화되고 있는 모습속에 이날 국내 증시가 강세를 나타내며 1400.00포인트에 안착한다면 달러화가 하락폭을 확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원·달러 1200원대 초반대에서 저가 매수와 수입 결제 물량 그리고 정부 매수 개입가능성에 낙폭은 제한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10.0원~1240.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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