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국가인 코스타리카에서 신종 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코스타리카 보건당국은 9일 50대 남성이 신종플루로 숨졌다고 확인했다.

이로써 멕시코, 미국, 캐나다에 이어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한 국가는 4개국으로 늘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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