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던 뉴욕 증시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장 초반에는 은행들의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은행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통신·기술 종목들의 약세가 우세해 이날의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다.

오전 10시 20분 현재 다우 지수는 전일 대비 0.36% 하락한 8481.62를, S&P500 지수는 전일 대비 0.15% 내린 918.18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1.37% 빠진 1735.01을 나타내고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