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파산법원은 크라이슬러의 자산매각을 반대하는 일부 소액 채권단의 소송을 기각하면서 파산법 절차상 6일(현지시간) 오전 10시까지 신분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크라이슬러의 일부채권단은 크라이슬러의 자산 매각을 막아달라고 파산법원에 요청한 바 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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