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재고 증가 전망에 따라 소폭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5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6월 인도분은 전일대비 63센트(1.2%) 내린 53.84달러로 장을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45센트 하락한 배럴당 54.13달러를 기록했다.
6일 미 에너지정보청(EIA)이 전주 재고량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전문가들은 원유 재고량이 지난주 19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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