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고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감염자로 판명됐던 이 남성은 터키 남쪽 휴양도시 안탈야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도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 보건당국은 정확한 사인을 위해 부검 중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