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맥스는 4일 박정태씨가 약속 어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40억원으로 이 회사 자기자본의 13.42%에 해당한다.

스타맥스 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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