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맥스, 약속 어음 청구 소송 피소
이솔
기자
입력
2009.05.04 14:00
수정
2009.05.04 14:0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스타맥스
는 4일 박정태씨가 약속 어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40억원으로 이 회사 자기자본의 13.42%에 해당한다.
스타맥스 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