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비키 골드 악세서리";$size="250,353,0";$no="200905020946118192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경기가 침체될 수록 화려한 패션이 떠오른다. 올해는 특히 럭셔리한 황금색이 불황 트렌드로 패션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다.
의상 전체에 황금색을 사용하거나 금색 악세서리를 사용해 포인트를 주면 고급스러움을 높일 수 있다.
이은미 베스띠벨리 디자인실장은 "골드 컬러는 풍요로움과 희망, 부드러움, 따뜻함, 다정함, 감미로움의 이미지를 주는 컬러"라며 "이번 시즌 등장한 골드 컬러는 순금의 느낌이 드는 강렬한 컬러가 강세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복고풍의 패션 유행과 황금색은 궁합이 잘 맞는다. 금색 악세서리를 잘 사용하면 1980년대 패션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황금색은 색 자체가 두드러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 색과는 조합이 어려운 편인데 무채색인 흰색과 검은색 등과 함께 조합하면 황금빛을 잘 살릴 수 있다.
또 색감이 비슷한 노란색과 베이지색 같은 의류와 조합하면 온화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다. 특히 황금빛 악세서리는 구릿빛이 가미된 동양인 피부와 잘 어울린다.
의상 전체를 금색으로 입는 것이 어색하다면 벨트나 구두 혹은 가방 등과 같은 액세서리로 금색의 느낌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pos="C";$title="";$txt="▲베스띠벨리 골드원피스";$size="510,340,0";$no="20090502094611819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