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위의 원유개발업체인 셰브론은 올해 1분기 주당 순이익이 92센트를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셰브론의 1분기 주당 특별순익 20센트를 제외하면 기존 사업에 따른 주당 순이익은 72센트가 되며,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주당 81센트의 순익 규모에는 미치지 못한 것이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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