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28일 인천공항 검역소를 방문해 "돼지인플루엔자(SI) 위험지역에 다녀온 여행자들의 명단 입수해서 증상이 있는지 확인하겠다"며 "기획재정부와 논의해 이번 추경 편성에 반영, 현재 18대인 열감지 카메라를 더 구입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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