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는 27일 니콜라 스털전 스코틀랜드 보건장관을 인용,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돼지 인플루엔자 감염환자로 의심돼 온 2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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