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인플루엔자 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질병진단센터에서 연구원들이 멕시코산 돈육의 시료를 접수한 뒤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정밀검사를 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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