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오는 5월1일부터 6월1일까지인 '근로장려금' 신청기간을 앞두고 27일 오전 근로자들을 상대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허병익 국세청장 직무대행(오른쪽)이 근로장려세제 홍보대사인 박수홍, 최정원씨와 함께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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