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해 12.5%로 낮췄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와 함께 정책금리인 환매조건부채권(RB) 금리로 0.5%포인트 내려 11.5%로 끌어내렸다.
이번 금리인하는 경기침체 심화에 대비한 것으로 러시아 정부는 이번 조치가 내수 활성화 기업의 투자심리 회복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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