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장 중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AT&T 및 웰스파고 등이 개선된 실적을 발표하면서 지수가 실적에 대한 부담은 한 차례 덜었으나 모건스탠리가 예상치에 훨씬 못미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여전히 금융주에 대한 우려감이 작용하는 모습이다.
22일 오후 2시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7.72포인트(-0.10%) 내린 7961.84를 기록하고 있다.
장 중 한 때 80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보잉 및 모건스탠리의 실적이 예상외로 악화되자 다시 내리막길로 돌아선 모습이다.
다만 나스닥 지수와 S&P500지수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6.96포인트(1.03%) 오른 1660.78을 기록하고 있고,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02포인트(0.36%) 오른 853.10을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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