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일제히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22일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43.20포인트(1.08%)오른 4030.6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대비 92.79포인트(2.06%) 급등한 4594.42로 거래를 마감했고, 프랑스CAC40지수는 전일대비 51.30포인트(1.72%) 오른 3025.24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지수는 사흘만에 반등한 것이며 독일과 프랑스지수는 각각 이틀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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