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신발 전문 제조업체 더비엠(대표 김준원, www.dangshoes.co.kr)이 만드는 '마에스타 당뇨화'가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www.spic.or.kr)의 홍보·마케팅 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마에스타당뇨화는 24일 개관하는 부산시 기장군의 고령친화산업지원센타 체험전시 서비스관에서 볼 수 있으며, 개관을 앞둔 4개의 부산시 공공시설 체험관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회사관계자는 당뇨환자의 경우 발의 감각이 떨어지게 되고 외부의 작은 충격에도 쉽게 상처가 나는데, 마에스타 당뇨화는 내부에 고탄성 스폰지가 들어있어 상처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마에스타당뇨화'는 약국이나 의료기기, 건강용품점 및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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