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2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면서 "동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방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고 발표했다.

다만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또 다시 전국에 비 소식이 예고되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2도로 어제보다 높다.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낮 최고기온도 14도에서 16도로 어제보다 높다. 이 지역의 최저기온은 6도로 예상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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