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ㆍ학력 모두 수준급
건설..송무ㆍ경매ㆍ특허ㆍ기업회생팀 등 4팀이 지원
지재권..공정거래법연구소 통한 법률자문

 
법무법인 법여울은 건설 및 지재권분야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박영만 대표변호사조차 두 분야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높일만큼 상당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는 건설과 지재권 분야를 뒷받침하고 있는 여러 팀의 조직이 체계적일 뿐 아니라 뛰어난 팀원 개개인의 역량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법여울은 건설 분야에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전문 변호사들 외에 총 4개의 팀이 이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우선 전문변호사 업무를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건설송무팀'은 팀을 이끌고 있는 김장환 팀장이 법학 박사 학위 소유자일뿐 아니라 2명의 팀원 모두 부동산 학과 출신들로 구성됐다.
 
보다 실무적이고 현장감각이 중요한 '경매팀'에는 15년간 경매실무에만 종사해온 '함종수' 팀장이 역시 2명의 팀원들과 최고의 법률 서비스 제공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다.
 
건설기업 법률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해서는 각각 3명으로 구성된 '건설특허팀'과 '기업회생팀'도 두고 있다.
 
특히 부동산과 건설은 환경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어 박윤흔 전 환경부장관을 부동산 환경고문으로 위촉했다.
 
군사시설보호구역 관련 부동산문제의 실무자문역으로는 장영수 전 공군군수사령관이 활동하고 있다.
 
이로 인해 법여울은 군 관련 학자들의 학술모임인 '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연구회' 사무실로 활용되고 있다.
 
법여울의 또 한 축인 지재권 분야에서는 급변하는 저작권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2003년부터 '저작권 전담 관리팀'을 꾸려 운영해오고 있다.
 
또한 저작권ㆍ상표 등 지적재산분야의 경우 '프랜차이즈'분야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국내 굴지의 가맹사업체들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법률자문을 위해 '공정거래법연구소'도 운영하고 있다.
 
연구소 내에는 성균관대학교에서 프랜차이즈 과정 강의를 하고 있는 정하늘 외래교수의 학문적 지원 아래 영세한 가맹점들에게는 무료로 법률상당을 해주고 있다.
 
박 대표는 "디지털 저작물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인터넷 기사'와 '디자인'은 가장 앞서 나가는 저작권 부분"이라며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 연구사례를 집중적으로 수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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