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전국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0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온다"며 "경상남도와 제주도는 밤 늦게 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한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다"고 주의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8도로 어제보다 낮다. 서울·인천·경기도의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7도로 어제보다 7~8도가량 낮다.
서울·경기도, 충남 서해안, 강원도 영서, 전라남도, 경상남도 남서내륙 및 남해안과 제주도, 서해5도는 30~70mm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 산간에는 40~100mm, 그밖의 지방은 20~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