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화요";$txt="";$size="188,227,0";$no="20090413110858601943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전통 증류주 화요'가 일본에서 사케와 정면 승부를 벌인다.
13일 광주요그룹(대표 조태권)에 따르면 일본에 '화요' 25도 제품을 연간 20만병,한화로 10억원 규모를 수출하는 내용의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광주요 관계자는 "국내에서 사케 바람이 불고 있는 것과 달리 일본에서는 우리 전통 증류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맛과 향이 일본인에 잘 맞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요는 앞서 미국에 '화요'원액 24만ℓ, 100만달러 어치의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화요(火堯)'는 전통자기 생산업체인 광주요가 선 보인 전통 증류식 소주(41%, 25% 2종류)로, 지난해 3대 주류품평회중 하나인 몽드콜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한 이후 해외에서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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