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88,236,0";$no="20090413082015506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투자증권은 13일 음식료업종의 주가수익비율(PER)이 시장 PER보다 낮아졌다며 관심을 기울여 볼만하다고 추천했다.
김학균 애널리스트는 "대부분 국가들에서 음식료 업종의 PER은 시장보다 높은 경우가 많다"며 "음식료 업종의 이익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시장 대비 프리미엄을 받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음식료 업종의 PER이 시장 PER 보다 낮아진 것은 시장의 쏠림 현상이 과도하게 진행됐다는 것을 의미한다는게 그의 견해다.
김 애널리스트는 "굳이 시장을 나쁘게 봐 방어적 업종의 비중을 늘린다는 컨셉이 아니더라도 음식료 업종 자체의 밸류에이션만으로도 충분히 관심을 기울일 가치가 있다"며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 국면에서 음식료 업종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얻지 못했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음식료 업종의 상대적 매력도는 더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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