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이 일본개발은행을 비롯한 채권자들로부터 2000억엔(20억달러)의 긴급자금을 수혈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일본항공은 지난해 260억 엔의 경상적자를 기록하는 등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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