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클로드 트리쉐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9일(현지시간) "유럽 지역의 경기가 내년 이전에는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이탈리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트리쉐 총재는 "2010년 전에는 긍정적인 분기실적이 나오지 않을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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