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015년까지 친환경철도변 조성…33곳, 7억원 투자
$pos="L";$title="양 옆에 꽃이 심어진 철로";$txt="양 옆에 꽃이 심어진 철로";$size="226,181,0";$no="200904091325165571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코레일은 9일 ‘녹색환경조성사업’의 하나로 올부터 2015년까지 해마다 100만 그루의 꽃·나무를 심는다고 밝혔다.
‘녹색환경조성사업’은 코레일의 친환경녹색성장 비전인 ‘Eco-Rail 2015’ 추진전략 중 하나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올해 ▲철도변 벽면녹화지역 10곳 ▲철도변 꽃길조성 지역 20곳 ▲철도변 공한지 수림대 조성지역 3곳 등 33개 지역을 선정, 7억원을 들여 100만 그루의 꽃과 나무를 심는다.
코레일은 지방자치단체 등 관련기관과 협의, 내년부터 대상지를 넓히고 해마다 10억원을 들여 꽃과 나무를 2015년까지 심어나간다.
전동일 코레일 건축시설팀장은 “철도변 녹색환경조성사업이 끝나면 열차소음과 진동이 완화돼 보다 쾌적한 철도여행 및 휴식공간제공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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