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6일 이탈리아에서 강진으로 1000여명의 사상사가 발생한 것과 관련,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 앞으로 위로전을 발송했다고 청와대 측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위로전에서 라킬라시 지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에 대해 우리 정부와 국민의 위로를 전하고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기원했다.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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