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선인장을 원료로 한 친환경 식품이 새롭게 출시됐다.

중외제약은 국내에서만 자라는 토종 겨울선인장을 주성분으로 사용한 친환경 식품 '중외 천년초'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필수 아미노산을 비롯해 식이섬유(과일류의 40배), 칼슘(멸치의 9배), 비타민C(알로에의 7배), 플라보노이드(율무의 26배)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토종 선인장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천년초 선인장은 변비제거 및 숙취해소, 항산화 효과 등이 우수해 피로회복 및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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