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도시건설 전문가 양성 교육이 오는 7월부터 진행된다.

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회장 이종상 한국토지공사 사장, 이석채 KT사장)는 국토해양부로부터 U-City인력양성센터 사업시행기관으로 지정받아 7월부터 본격적인 인력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U-City인력양성사업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중인 ‘미래산업 청년리더 10만명 양성계획’의 일환으로 매년 380~500명의 산업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U-City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인력정보 DB구축을 통한 인력의 체계적 관리 및 고용 지원도 병행한다.

협회는 U-City 산업의 본격화에 따른 인력수급을 원활히 하고 U-City 신성장동력추진을 위한 인적기반 확충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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