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성(29ㆍ삼화저축은행)과 노승열(18ㆍ타이틀리스트)이 브리티시오픈 예선 통과에 실패했다.

김형성은 1일 싱가포르 센토사골프장(파71)에서 끝난 브리티시오픈 아시아지역 예선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2언더파 140타로 공동 4위에 오른 뒤 노승열 등 8명과 마지막 한장의 본선 진출 티켓을 놓고 연장전을 치렀으나 팀 스튜어트(호주)가 승자가 됐다.

가간지트 불라리(인도)가 1위(6언더파 136타)로 통과했고, 량웬총(중국)과 테리 필카다리스(호주) 등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올해 브리티시오픈은 오는 7월 스코틀랜드의 턴베리골프장에서 열린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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