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00,242,0";$no="20090402094722572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롯데건설은 토목사업본부장(부사장)에 도은대 전 대우건설 전무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도 부사장은 1977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30여 년간 리비아 현장 근무를 비롯해 토목사업 현장소장, 토목사업본부장, 기술연구원장 등 토목 업무분야에서 정통한 식견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2년간 토목사업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대우건설 토목사업부문의 괄목한 성과를 이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도 부사장의 영입을 통해 토목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 토목사업 분야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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