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녀 조현아(35) 상무가 그룹 호텔 계열사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한진그룹은 1일 칼호텔네트워크의 각자 대표로 현 김남선 호텔사업본부장과 함께 조현아 대한한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칼호텔네트워크는 한진그룹 호텔 부문 계열사로 인천 하얏트 리젠시를 운영하고 있다.

호텔경영은 김남선 대표가 주로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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