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기반도체 도시바가 과거 파나소닉과 손잡고 만든 LCD합작회사의 파나소닉 지분을 완전 인수, 이를 자회사로 두게 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 보도했다.

도시바는 파나소닉이 갖고 있던 지분 40%를 20억엔에 인수할 전망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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