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는 1일, 집전화 Ann폰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새봄맞이 약정 할인판매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KT는 지난 3월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집전화 Ann폰 신규 가입자에게 약정할인 판매제를 시행하고 고객의 서비스 기간 약정에 따라 단말가의 일정 비율을 지원, 단말기 구입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서비스 약정 기간은 2년으로 할부 기간은 무이자 12개월로 단말 종류에 따라 최대 11만원까지 할인 가능하며 SMS100건과 발신번호표시서비스와 같은 부가 서비스를 추가로 1개월 무료로 제공한다.

노태석 KT 홈고객부문장은 "KT는 그 동안 다양한 단말기 라인업으로 집전화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켜 왔다"며"이번 약정할인 판매제를 통해 고객들에게 단말 구입 비용 부담을 줄여 KT 전화 사용고객의 로열티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nn폰 구입 및 서비스 가입은 전국 KT플라자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고객센터 (국번없이 100번)이나 홈페이지(www.ktann.com)을 참조하면 된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시 2만원 상당의 사은품도 제공한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