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판매하는 '교보가족사랑통합보험'은 업계 최초로 치명적 질병(CI)를 종신보장한 기존 상품에 가족 보장을 추가해 업그레이드시킨 상품이다.

나이가 늘어갈수록 CI의 발병확률은 높아져 가지만 보장은 80세까지로 한정돼 노령화 추세와 더 오랫동안 보장받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욕구에 따라가지 못했다. 이런 점을 고려해 이 상품은 CI보장을 종신까지 늘린 것이다. 이에 따라 이 상품은 업계최초로 사망, CI, 치매ㆍ장기간병 등을 하나의 상품으로 평생 보장하게 됐다.

또한 이 상품은 입원비를 1일부터 지급하는 특약을 채택했다. 과거에는 몇개월 동안 입원해 있는 수술이 많았지만 의료기술의 발달로 간단한 수술이 많아져 점점 의료치료일수가 추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이와 함께 치매ㆍ장기간병상태 진단 시 보험금의 50%를 미리 받을 수 있고 배우자와 자녀3명까지 온 가족이 보험 하나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혼자서 보험에 가입하더라도 향후 결혼 등을 하면 배우자ㆍ자녀를 피보험자로 추가할 수 있고 장래에 필요한 특약도 나중에 덧붙일 수 있다.

보험료 할인혜택도 풍부해 자동이체시에는 1%, 보험가입금액이 1억원이상이면 2.5%, 1억5000만원이상이면 3%, 2억원이상이면 4% 할인해줘 최고 5%까지 보험료를 싸게 납부할 수 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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