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온라인 서비스업체 구글이 1억달러 규모의 벤처캐피털 투자사업 부문을 설립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 보도했다.

신문은 자세한 정보의 출처는 밝히지 않았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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