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로 급등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20.0원~1427.0원에 최종호가되며 마감했다.
이는 1개월 스와프포인트 -1.75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33.75원이나 상승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이날 장중 저점1395.0원, 고점 1433.0원에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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