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오는 31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아프가니스탄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9일 출국했다.
 
아프간의 정치·치안 상황 평가는 물론 아프간의 지속적 안정과 경제 및 사회 발전을 달성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되는 이번 국제회의에서 유 장관은 우리 정부의 아프간 재건 참여 성과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한다.
 
이 회의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 얀 피터 발켄엔데 네덜란드 총리,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나카소네 히로후미 일본 외상 등 40여개국의 고위 인사 및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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