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위 보험사 프루덴셜이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로부터 신용등급을 강등당했다.

2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프루덴셜의 장기채 디폴트 등급을 AA에서 AA-로, 무담보 회사채 등급은 AA-에서 A+로 각각 하향했다.

피치는 "투자 결과와 실적 전망에서 모두 불안정했기 때문에 프루덴셜의 신용등급을 하향했다"고 밝혔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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