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26일 비엔피파리바s.a와 비엔피파리바룩셈부르크가 유상신주 381만8195주, 107만3940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비엔피파리바s.a와 비엔피파리바룩셈부르크의 지분율은 각각 5.61%, 1.58%로 늘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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