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가 국제통화기금(IMF)과 유럽연합(EU)으로부터 구제금융 대출을 받게 됐다.
블룸버그통신은 25일 "루마니아가 IMF와 EU에서 200억 유로(270억달러)에 달하는 대출을 지원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 중 약 130억 유로는 IMF가 부담하기로 했으며 나머지 금액은 EU와 세계은행,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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