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는 최대주주의 친인척 구본걸씨가 장내매도로 보유주식 5만주를 처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구본걸씨의 보유주식은 111만2493주(2.87%)로 줄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