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구본걸씨가 5만주 처분
이솔
기자
입력
2009.03.25 17:24
수정
2009.03.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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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는 최대주주의 친인척 구본걸씨가 장내매도로 보유주식 5만주를 처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구본걸씨의 보유주식은 111만2493주(2.87%)로 줄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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