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 25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10.1% 증가한 30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11.6% 증가한 4141억원을 기록했고 건전성 비율인 국제결제은행(BIS)비율은 바젤1 기준 11.71%로 높혔다고 밝혔다.

수익성 기준인 순이자마진(NIM)은 전년도에 비해 소폭 하락한 2.6%를 기록했다.

소매금융 부문에서는 고객 예금의 37%가 증가했고, 기업금융 부문에서는 트랜젝션뱅킹 및 기업금융 부문 이익이 각각 20%와 54% 성장했다.

데이비드 에드워즈 SC제일은행장은 “2008년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모두 두 자리 수 증가했다"고 밝혔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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