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가 일본 경제가 악성 디플레로 급강하할 우려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도쿄에서 가진 정부와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를 위해 금융당국이 물가 동향을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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