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그룹주가 C&중공업의 매각 양해각서(MOU) 체결 소식에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25일 오전 9시 6분 현재 C&상선이 상한가인 365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C&우방과 C&우방랜드도 각각 상한가인 825원, 695원을 기록 중이다.

C&중공업은 지난 24일 말레이시아계 기업과 제3자 매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C&중공업 관계자는 "MOU상 매각대상은 '회사전체 또는 사업부'이며 향후 매수자는 사업, 법무, 회계실사 및 경영진 면담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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