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의 베스트셀러 '불편한 진실'의 후속작인 '우리의 선택'이 오는 11월 출판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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