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협회(UEFA)는 산하 유럽 프로축구단들의 재정상태를 투명하게 감시하기 위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출범시켰다고 24일 AP 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유럽 프로구단들이 투명한 재무정보를 공시했는 지 여부를 가려내게 된다.
투명한 재무정보 공시는 이들 구단들이 유럽축구 협회 산하 리그에서 활동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부여받는 전제 조건으로 알려져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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